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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베름, 포스트바이오틱스 영양간식 ‘펫아이 하이-츄’ 선봬
날짜 2024-06-12






▲ 베름,‘펫아이 하이-츄 치킨’과 ‘펫아이 하이-츄 참치’

[더퍼스트 임한희 기자] 포스트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베름(대표이사 한권일)이 세계적인 프랑스의 동화 캐릭터 가스파드와 리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캐릭터를 활용한 강아지, 고양이 겸용 포스트바이오틱스 액상형 영양 간식 ‘펫아이 하이-츄 치킨’과 ‘펫아이 하이-츄 참치’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펫아이 하이-츄’ 제품의 유통은 (주)포파코가 온오프라인 총판을 담당하여, 가까운 폴리파크 전국매장과 펫아이 공식스토어에서 첫 선을 보인다.

‘펫아이 하이-츄’제품은 반려동물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밸런스를 최적화하여, 장건강을 비롯하여 염증, 면역력, 피부 및 모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베름의 특허 받은 포스트바이오틱스 유산균이 1포당 1000억셀이 투입되어 있다.

펫아이 하이-츄는 포스트바이오틱스와 더불어 피쉬콜라겐과 오메가3를 포함하여 비타민은 물론 칼륨과 미네랄이 풍부한 당근과 브로콜리를 배합한 최적의 레시피로 반려동물의 기호성은 물론 영양까지 담았다.

또한 엄격한 품질관리를 위해 펫아이 하이-츄 2종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진행하는 첨단 바이오 소재 사업화 지원사업 안전성평가시험 (시험명 : 반려동물에서 포스트바이오틱스 함유 하이-츄 츄르 식이 시 안전성 평가)을 진행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용 의약품 및 의료기기 임상시험실시기관으로 지정 받았으며, 수의 임상연구 경험이 많은 박사 인력들이 연구개발을 이끌고 있는 (주)페토바이오에서 안정성 평가를 진행한다.

베름 관계자는 "반려동물 제품에 진심을 담아 반려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펫아이 하이-츄 치킨과 펫아이 하이-츄 참치를 기점으로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펫아이 하이츄 치킨과 펫아이 하이츄 참치는 콜롬비아 유통사 텍노카리다드(Tecnocalidad)와 98만불(약 13억원) 포스트바이오틱스 펫푸드 수출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국내출시와 동시에 중남미에서도 펫아이3000을 비롯한 베름의 펫제품을 론칭하고 있다.

출처/원문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